겉으로 보기에, 파트리샤는 평범한 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. 그는 축구와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,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. 1991년 파트리샤가 국제 발전 기금에서 처음 일하기 시작했을 때, 그는 "가진 자와 못 가진 자" 사이의 불균형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게 되었습니다.
요즘 파트리샤와 위키미디어 아르헨티나의 동료들은, 아르헨티나의 가난한 학생들과 학교에게 위키백과의 자료를 활용한 교과서를 보급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.
당신의 기부는 이러한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. 또한 다른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든 일들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.